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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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5 month ago

“서울의 봄 ‘아베의 절규’ 속에 ‘광주’ 끌어안고 울었다”

[길을 찾아서] 고석만의 첨병 (27회) ‘아베의 가족’ 한겨레 연재 회고록 ‘길을 찾아서’ 21번째 주인공은 고석만 프로듀서다. 1973년 문화방송 (MBC)에 입사한 이래 그는 30여년간 숱한 화제작을 제조했다. ‘정치드라마의 대부’ ‘스타 피디 1세대’ 같은 명성과 더불어 ‘문제 피디’라는 시비도 따라다녔다. 특히 ‘공화국 시리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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