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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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김병준 비대위 이르면 주말 구성 마쳐…계파색 극복할 수 있을까?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구원투수로 나선 김병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르면 이번 주말 비대위원 인선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비대위원 구성을 완결 짓기 위한 상임전국위원회가 24일 오후로 예정돼있어 대상자들에게 통보하고 설득작업까지 하려면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1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비대위원을 9명으로 할 것인지, 11명으로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며 “비대위 구성은 김성태 원내대표와 함진규 정책위의장 등 당연직 2명과 초·재선 의원 2명, 나머지는 일반 시민 또는 시민단체의 인물들로 고려 중”이라고 대략적인 인선 가이드라인을 밝혔다.

비대위원 인선은 당내 반발을 최소화하고 계파를 떠나 균형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 친박계 진영이나 계파색이 옅은 인사를 중심으로 등용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김 위원장은 앞서 지난 19일 비대위 출범 이후 가진 첫 인선 발표에서 김용태 의원을 사무총장에 홍철호 의원을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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