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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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5 month ago

조중동이 을들의 싸움 을 부추기는 네 가지 방법

14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10.9%(820원) 오른 8,35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매년 비슷한 양상이지만 올해에는 노사 간 갈등이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노동자 측은 최근 최저임금 산입 범위를 확대하고 노동자 동의 없이 상여금 지급 방식 변경이 가능하도록 변경한 최저임금법 개정에 반발했습니다. 사용자 측도 업종별 최저임금 차별 적용 및 최저임금 동결을 요구하며 최종 협상에 불참했습니다. 사실상 공익위원의 주도로 결정된 2019년 최저임금에 여전히 노사 양측의 불만이 큽니다.

500만 저임금 노동자들의 생존 마지노선 , 조중동은?
한국사회의 소득 불평등 이 심화되고 저임금․비정규직 노동자의 비중이 커지면서 최저임금은 최소한의 노동자 생존권을 보장하고 양극화를 개선하는 효과적 방책으로 꼽힙니다. 최저임금법이 명시한 입법 취지 역시 근로자에 대하여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 하는 것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번 인상안으로 임금이 상승하는 노동자가 29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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