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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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9 days ago

‘백종원의 골목식당’ 변화 없는 뚝섬 경양식집, 시청자 분노 “고집불통”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은 뚝섬 경양식집이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20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뚝섬골목 마지막편에선 백종원이 지적한 부분을 거의 듣지 않은 경양식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양식집 사장은 백종원이 지적한 와인잔 장국, 양배추 없이 서빙되는 샐러드 등을 그대로 상에 올렸다. 또한 필동에서 전수받은 레시피와 다른 레시피로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었다. 이에 백종원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양배추 깔아라. 발사믹 소스 올리지 마라. 와인잔 된장국도 그대로다. 이건 그냥 사장님 스타일일 뿐”이라며 “사장님은 배운 걸 시도조차 안한다. 더이상 사장님한테 누가 가르쳐줘. 손님도 많지 않은 뚝섬 골목에서 일주일 해보고 뭘 아냐”라고 일침을 가했다. 방송을 본 일부 시청자들도 싸늘한 반응을 감추지 않았다. 아이디 ㄹ****는 “방송에서도 저렇게 보여지는데 실제로는 얼마나 심할까. 경험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경험을 겪어온 사람의 솔루션도 안 듣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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