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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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ailbo
1 months ago

한국맥도날드 동물자유연대 주장 사실과 달라

한국맥도날드가 20일 글로벌 본사의 방침에 따르지 않고 여전히 공장식 철제 우리에서 길러진 닭이 낳은 달걀 사용을 고수한다는 동물자유연대의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한국맥도날드는 해당 단체가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친 것을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며 한국맥도날드는 현재 계란을 공급하는 협력업체와 함께 동물복지란 도입을 위한 준비 중에 있으며, 본사 글로벌 정책에 따라 2025년까지 공급받는 계란을 and#39;동물복지란and#39;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맥도날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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