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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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편의점대란下] 5년위약금 풀리는 2020년 폐업 대란 온다

지난해 말 박진성(45)씨는 인테리어 철거 공사가 한창인 서울의 한 편의점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불과 며칠 전까지 만해도 박씨는 이 편의점 점주(店主)였다. 월 130만원 정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본사 개발팀 영업사원의 말을 믿고 5년 계약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개업 첫달부터 적자였다. 이후 여름철 성수기 2달 50만원 정도 흑자를 제외하고는 매달 150만원 이상 손해를 봤다. 손해가 갈수록 커지자, 결국 박씨는 개업 1년 만에 폐업을 했다.박씨는 “1년간 적자 금액과 폐업할 때 위약금, 시설사용료, 임대료 6개월치 보상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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