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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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5 days ago

바른미래 “송영무 장관, 상황인식 능력에 문제…국민 분노”

바른미래당은 21일 송영무 국방부장관이 5명의 순직자를 낸 상륙기동헬기 ‘마린온’(MUH-1)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 의전’발언으로 논란이 된 데 대해 “무한 책임이 있는 장관이 그런 정도의 인식을 갖고 있다면 유가족과 국민이 분노할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김철근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송 장관의 언행과 구설수, 상황인식 능력 등에 문제가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앞서 송 장관은 지난 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마린온 사고 유족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묻자 “유족들께서 요구하는 만큼 의전이라든지 등 문제에 있어 흡족하지 못하기 때문에 짜증이 나신거 아니겠나”고 발언해 물의를 빚었다. 이에 대해 김 대변인은 “적절하지 못한 발언이었고, 망언 수준이다”며 “하루아침에 생떼같은 자식을 잃고 사고의 원인규명도 안 됐다. 유가족이 의전을 받으러 간 것도 아니었는데 의전이 부족해서 그랬단 식으로 폄훼하는 것은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송 장관은 이번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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