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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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대두 수출대국 브라질, 중국 관세부과로 가격폭락…미국 대두 수입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미국산 대두가격이 폭락하자 세계 최대의 대두 수출국인 브라질이 이를 사들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미국의 대규모 관세 부과에 반발해 중국 정부가 지난 6일부터 미국산 대두에 25%의 추가관세를 물리자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이 급감하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거래되는 대두의 60%를 수입하는 중국은 지난해 3290만t의 대두를 미국에서 수입했다. 이는 지난해 중국이 수입한 대두의 34%에 달하는 양이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고율관세 부과로 수입 가격이 높아지면서, 올해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은 680만t이나 줄어들 것으로 추정된다. 세계 시장에서 미국산 대두 가격은 최근 20%나 폭락해 10년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추락했다. 반면에 중국 수입업자들이 미국산 대신 브라질산 대두를 사들이면서, 브라질산 대두에는 가격 프리미엄이 붙어 미국산보다 20%나 높은 가격에 팔리고 있다. 이에 세계 최대의 대두 수출국들인 브라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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