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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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저자세 외교 구설수 오른 美,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해법에 반대

미국 정부가 이달 미국과 러시아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우크라이나 동부(돈바스) 지역의 주민투표 제안을 거부하기로 했다. 미 정부는 동시에 우크라이나 정부에 추가 군사 훈련자금을 지원했다. AP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개릿 마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돈바스 지역 분쟁 해결을 위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부의 합의에는 주민투표가 들어있지 않으며 그런 투표는 합법성을 갖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돈바스 지역은 지난 2014년부터 친러시아 반군의 분리주의 운동이 벌어지는 곳이다. 이 지역의 분리 여부를 주민투표로 결정하자는 것이 러시아의 구상이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6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우크라이나 사태를 주요 의제 가운데 하나로 논의했다. 이후 푸틴 대통령은 19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재외 공관장 회의에 참석, 트럼프 대통령에게 돈바스 지역 분쟁 해결책으로 주민투표를 제안했다는 사실을 소개했다고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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