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12년만에 해결된 KTX 승무원, 코레일 특채 어떻게 추진되나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06년 정리해고된 KTX 승무원 180명의 특별채용에 최종합의하면서 향후 채용방식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 21일 코레일과 철도노조는 노사합의서 3개 항과 부속합의서 7개 항목 등 최종협의안을 통해 KTX 해고승무원들을 승무업무가 아닌 사무영업직으로 특별채용하기로 결정했다. 채용 대상은 2006년 정리해고 된 승무원 중 코레일의 사무영업직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이며 입사 전 교육과 채용시험 등 절차를 거쳐야 한다. 코레일은 노사 협의에 따라 인력결원 상황 등을 감안해 2019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채용 분야는 사무영업(역무) 6급이다. 다만 코레일 관계자는 “코레일 자회사가 맡고 있는 승무업무를 코레일이 가져올 때 KTX 해고승무원을 전환배치한다는 합의는 없었다”며 “특채인원은 사무영업직을 종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KTX 해고 승무원은 당초 코레일이 아닌 자회사인 홍익회(현재 코레일유통) 소속인 만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12년만에

 | 

해결된

 | 

KTX

 | 

승무원

 | 

코레일

 | 

어떻게

 | 

추진되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