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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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5 month ago

김현아,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도입 법안 발의

최근 경기도에서 4세 아이가 폭염 속 통학차량에 방치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어린이의 통학차량 하차 여부를 확인하는 장치를 반드시 설치토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어린이 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사람은 어린이나 영유아의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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