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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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화염병 던져 계엄령 명분 만들었어야 라던 한국당 구의원

충격적이었다. 광화문에 탱크와 특전사를 투입한다고 했다. 여소야대 국회에서 계엄령이 표결로 해제되는 일을 막기 위해 국회의원들을 현행범으로 잡아들인다고 했다. 20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공개한 기무사의 계엄 대비 계획 세부 자료 내용이었다(관련 기사 : 계엄포고문도 이미 작성돼 있었다 국회,국정원,언론사 통제 방안 구체적으로 적시). 역시 충격적이었다. 화염병을 경찰을 향해 던져 계엄령을 선포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어야 한다고 했다. 스피커 는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부대변인이었다. 2017년 3월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 직후 신무연 강동구의회 구의원이 내놓았던 주장이 기무사 계엄 실행 문건 공개와 함께 21일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화염병 경찰 향해 던져서 사망자 속출하면... 2017년 3월 12일이었다. 신 의원은 박근혜 지지자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국민의 소리 에 우리 애국자님 모두는 탄핵이 각하된다고 모두 믿었다. 만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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