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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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주말 나들이 포기…실내로 가자 살인적인 폭염 이 빚은 살풍경

주말 나들이 포기…실내로 가자 ‘살인적인 폭염 이 빚은 살풍경 에어컨 바람 찾아 극장, 카페, 호텔로“집이 ‘습식(濕式) 사우나’ 같아서 카페 갑니다.” 서울 용산구에서 거주하는 김건우(32)씨는 주말이지만 나들이를 포기했다. 그가 발길을 향한 곳은 집 근처 카페. “전기료 폭탄 맞느니, 카페에서 피서하는 게 싸게 먹히는 날씨입니다. 카페 구석에서 ‘미드(미국 드라마)’보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때까지 카페에 머물 예정입니다.” 21일 ‘살인적인 폭염’이 닥친 서울 도심은 한산했다. 보행자보다는 차량이 더 많았다. 5분만 걸어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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