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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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27년 만에 일 낸 남북단일팀… 장우진-차효심, 코리아오픈 우승

탁구 남북 단일팀의 장우진(한국)~차효심(북한) 조가 중국을 꺾고 코리아오픈 혼합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장우진~차효심 조는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플래티넘 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추친-순잉샤 조에 3-1(5-11 11-3 11-3 11-8)로 승리했다.

이번 대회 5개 종목 중 가장 먼저 치러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시원한 출발을 알렸다.

남북 선수가 단일팀을 구성해 정상에 오른 건 1991년 일본 지바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이후 27년 만이다. 당시 현정화와 리분희(북측)를 중심으로 세계 최강 중국을 무찔렀다.

장우진~차효심 조는 1세트에서 5-11로 내줬지만 이후 세 세트를 따냈다.

강현경 기자 hkka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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