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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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하나된 남북은 강했다 탁구 단일팀 남매, 우승

우와~ 이겼다! 이겼다!
우리는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2018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가 열리고 있는 대전 충무체육관이 떠나갈 듯 한 함성으로 가득찼다.

한국의 아들 장우진 선수의 포효소리는 컸고, 북한의 딸 차효심은 펄쩍 뛰어 올랐다. 관중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남북 남매의 우승을 축하했다. 객석에서는 우리는 하나다 를 외치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경기를 지켜보던 북한 선수단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서 두 손을 높이 들어올렸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작은 통일 을 이뤄낸 순간이었다. 하나된 남북은 정말 강했다.

2018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에 출전한 남북 단일팀 남녀 혼합복식 장우진(남)-차효심(북)조가 21일 오후에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춘친-순잉샤 조를 세트스코어 3대 1로 이기고 금메달을 따냈다.

이번 대회 가장 관심을 끌었던 남북 단일팀의 마지막 경기였다. 그것도 결승전. 살 떨리는 긴장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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