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5 month ago

60여개 국가 청년들 양평군 집결…왜?

[양평=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19일 현대블룸비스타에서 ‘제43회 2018 월드유스랠리’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데 양평군과 서울에서 이원화로 개최되기 때문에 양평에선 19일, 20일 양일 간 진행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19일 개막식 축사에서 “월드유스랠리에 참석한 여러분은 국적은 다르지만 나라의 기둥이며,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어 갈 위치에 있다”며 “미래를 준비하고 큰 꿈을 가진 여러분을 보니 각 분야에 핵심리더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월드유스랠리는 (사)한국유스호스텔연맹이 세계 60여국 국제유스호스텔 연맹 소속 청년을 초청해 문화 다양성 이해, 세계평화, 환경보호 호스텔링 정신을 이어가고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행사다. 올해 주제는 지속가능 개발을 위한 청년의 역할이란 주제 아래 양평과 서울을 오가며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과 체험활동을 가졌다. 양평 행사는 개막식, 양평의 관광지 및 농촌체험마을 구석구석 둘러보는 양평모둠투어가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