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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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종합] 백년손님 사랑꾼 예비사위 김동현과 위기대처 만렙 하일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강황이 아빠 개그맨 김재우와 예비신랑 김동현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에는 SNS 팔로워 수가 무려 179만 명에 달하는 개그맨 김재우가 출연했다. 이날 김재우는 아이 태명을 왜 강황이 라고 지었냐는 질문에 6년째 카레를 먹고 있어 강황이 라고 지었다 고 유쾌하게 답했다. 그는 임신 소식도 SNS 대통령 답게 SNS로 처음 알렸고, 팔로워 분들이 태몽도 대신 꿔주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전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메시지가 빗발쳤다 는 김재우는 내가 반 지하에 세 들어 사는 신혼부부였는데, 비가 억수로 많이 와 팔로워 분이 물을 퍼주러 왔다가 노란 잉어가 나와 난리가 났었다 는 팔로워의 태몽을 소개했다. 또 다른 팔로워가 꿔준 태몽에는 김재우 부부가 본인 집에 놀러와 카레를 대접하려고 전자레인지를 열었더니 또 노란 잉어가 나왔었다 며 신박한 태몽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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