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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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month ago

광천 시민아파트 철거 예정…‘들불야학’ 근거지 결국 사라지나?

흑색 페인트를 묻힌 스펀지를 툭툭 치듯 흰 천 위에 누르기 시작했다. 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1950~1980)의 얼굴 형상을 ‘탁본’처럼 뜨기 위해서였다. 주홍 작가는 21일 오후 1시 광주시 서구 광천동 시민아파트 나동 출입구에서 ‘윤상원’을 그려가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울퉁불퉁한 바닥 위의 흰 천에 옛날의 기억과 흔적을 하나 하나 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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