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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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김현아,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 도입 법안 발의

아시아투데이 조재형 기자 = 최근 폭염 속 어린이집 통원 차량에 방치돼 5세 아이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은 통학버스 운행 시 어린이나 영유아의 하차여부를 확인 할 수 있는 장치를 의무 설치토록 하는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1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사람은 어린이나 영유아의 하차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의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된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2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료를 부과토록 했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통학 차량의 맨 뒷자리에 버튼을 설치해 운전자가 버튼을 눌러야만 시동을 끌 수 있도록 하는 ‘슬리핑 차일드 체크’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현행법상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전하는 사람은 운행을 마친 후 탑승 어린이나 영유아가 모두 하차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하지만 하차여부를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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