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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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KTX 해고 승무원 12년 만에 복직



KTX 해고 승무원이 12년 만에 복직할 수 있게 됐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정규직 전환 합의를 타결했다.

철도노조는 21일 용산구 서울역 서부광장에서 두 달 동안 벌인 천막농성의 해단 기자회견을 열고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한 노사합의서 3개 항목과 부속합의서 7개항에 코레일과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해고 승무원들은 복직하면 사무직 6급으로 전환된다. 승무 업무 전환배치에 대한 단서조항도 합의됐다. 복직은 2019년 상반기까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시기와 인원은 현재 인력운영 여건을 고려해 1차 33명, 2차 80명으로 제한하고 나머지는 3차에 이뤄진다.






해고 승무원들은 2006년 코레일의 전신 철도청으로부터 정규직 전환을 약속받았다. 철도청은 이를 회피할 목적으로 이들에게 계열사인 KTX관광레저 이적 계약을 유도했다. 이들은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투쟁했지만 계약을 갱신하지 않는 방식으로 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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