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인터뷰] 남북복식조金 장우진 소름...드라마같은 일이 현실로!

우승을 확정 짓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드라마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니 얼떨떨하다. 패기의 장우진이 남남북녀 남북 혼합복식조의 코리아오픈 우승 직후 감격의 소감을 밝혔다. 남남북녀 복식조 장우진(미래에셋 대우·세계랭킹 30위)-차효심(세계랭킹 112위)이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장우진과 차효심은 2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플래티넘 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 왕추친(세계랭킹 92위)-순잉샤(세계랭킹 29위)조를 3대1로 꺾고 우승했다. 마지막 게임포인트가 작렬하는 순간 장우진이 공중으로 펄쩍 뛰어올랐다. 차효심과 감격의 포옹을 나눴다. 충무체육관 스탠드석까지 가득 메운 4000여 관중들이 우리는 하나다! 를 외치며 뜨겁게 환호했다. 장우진은 드라마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지니 얼떨떨하다. 내 탁구인생에서 실제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평생 기억에 남을 것같다 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파트너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인터뷰

 | 

남북복식조金

 | 

장우진

 | 

드라마같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