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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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9 days ago

주정철 北서기장 차효심X장우진 金,우리는 갈라질수 없는 한핏줄!

차효심 장우진의 혼성복식 우승 기적을 통해 우리는 갈라질 수 없는 한핏줄임을 느꼈다. 주정철 북측탁구협회 서기장 겸 코리아오픈 선수단장이 21일 오후 6시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열린 대전시 북한선수단 환송 만찬회를 통해 남북단일팀의 성과를 직접 이야기했다. 한국에 온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서 입을 열었다. 이날 환송 만찬에는 주최자인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해 강문수 대한탁구협회 부회장, 주정철 북측탁구협회 서기장, 박일순 대전시탁구협회장,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홍보위원(한국마사회 총감독), 현 감독의 애제자 서효원, 이날 장우진과 혼합복식 금메달을 따낸 차효심이 한 테이블에 자리했다. 이날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 북측 선수단과 대한민국 여자대표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협회 관계자들이 섞여 앉아 석별의 정을 나눴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먼저 환송사를 건넸다. 북측 선수단이 대전에 온 지 일주일이 됐는데 불편한 것은 없었는지 걱정이 크다 고 인사한 후 스포츠를 통해서 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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