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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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송영무, 헬기사고 유족 면담…“필요할시 KAI 압수수색”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21일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 내 김대식관(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헬기 사고 장병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장병 유족들을 만난 가운데 필요시 사고 헬기 제작업체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압수수색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사고 발생 이후 4일 만인 이날 4시50분께 분향소에 도착한 이후 유족들을 만났다. 송 장관은 “향후 사고 원인 조사과정에서 헬기 반입 과정의 조사에서 KAI가 불성실할 경우 압수수색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고를 당한 헬기는 해병대가 지난 1월 45년 만에 운용을 시작한 ‘마린온’(MARINEON) 2호기다. 마린온은 해병대 영문표기인 ‘MARINE’과 국산 기동헬기 ‘수리온’(SURION)의 합성어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가 육상과 해상 및 함정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했다. 송 장관은 “이런 헬기를 만들어 수출하면 세계적인 망신”이라며 “이런 헬기를 만들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송 장관은 또 조사위원회의 활동을 포함한 전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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