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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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6 days ago

코리아의 기적 장우진, 日미즈타니 잡고 전종목 결승행!

코리아오픈 최고성적이 단식 4강이었다. 일본에 절대 지고 싶지 않다.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시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이기겠다. 파죽지세 장우진(23·미래에셋 대우)이 기어이 약속을 지켰다. 혼합복식 금메달, 남자복식 결승 진출에 이어 궁극의 종목 남자단식에서도 결승행에 성공했다. 장우진이 21일 오후 8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국제탁구연맹(ITTF) 신한금융 코리아오픈 남자단식 4강에서 일본 베테랑 왼손에이스 미즈타니 준을 4대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경기 직전 북한 누나 차효심과 함께 혼합복식에서 중국 신예 에이스 왕추친-순잉샤조를 꺾고 우승했다. 손발을 맞춘 지 불과 일주일만에 금메달을 따내는 기적 을 빚어냈다. 금메달의 흐름을 탄 장우진은 거칠 것이 없었다. 3년전 코리아오픈 8강에서 미즈타니를 꺾으며 4강에 오른 기분좋은 기억을 되살렸다. 1세트를 11-5로 가볍게 따냈다. 2세트 일진일퇴의 공방이 이어졌다. 장우진은 치열하게 미즈타니를 추격했다. 4-6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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