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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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韓 축구 희망 이강인, 발렌시아와 2022년까지 재계약

한국 축구의 희망 이강인(17)이 발렌시아(스페인)와 재계약을 맺었다. 발렌시아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 2022년 6월 30일까지 기간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맺었다 고 밝혔다. 바이아웃은 8천 만유로(약 1058억 원)다. 발렌시아가 유망주 이강인을 얼마나 높게 평가하는지 알 수 있다. 구단은 이강인은 지난 시즌 1군에서 활동하지 못했지만,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선수다. 이강인은 22일부터 스위스에서 열리는 팀 훈련을 소화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2011년 발렌시아 유소년팀에 입단한 이강인은 지난해 2019년까지 연장하는 재계약을 맺었고, 올해 2022년까지 연장하는 계약을 다시 한 번 더 맺게 됐다. 이강인은 대표팀에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19세 이하(U-19) 대표팀에 합류, 프랑스에서 펼쳐진 2018년 툴롱컵 국제대회에 참가했다. 그는 1~2살 많은 형들과 뛰면서도 제 기량을 펼쳐 보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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