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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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실험실 철창신세였던 두 실험견의 먹먹한 재회 (영상)



동물 실험실에서 고통받던 강아지 두 마리가 1년 만에 다시 만나는 모습이 담긴 감동적인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반려동물 전문매체 더도도(The dodo)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험견이었던 비글 ‘프레니’의 사연과 근황을 전했다.

프레니는 실험실에 있는 철창 안에서 태어나 실험견으로 자라왔다. 갖은 약물 실험과 반응 실험을 겪으며 살던 프레니는 1년 전 동물보호단체에게 구조돼 새 가족을 만났다.

그러나 실험견으로 살던 당시의 기억 때문에 사람을 경계하게 된 프레니는 새 가족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않았다. 짖거나 꼬리를 흔드는 일도 없었다.

가족들은 1년 동안 프레니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했고, 프레니도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그러던 중 가족들은 프레니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기 위해 한 가지 아이디어를 냈다. 바로 프레니와 함께 실험실 생활을 하던 또 다른 비글 ‘게르티’를 데려오는 것이었다.



프레니는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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