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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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8 days ago

NC팬들 퇴진요구 항의집회...당연한 권리인가, 월권인가

창원 마산야구장 내 플래카드로 시작됐던 NC 다이노스 팬들의 항의가 구단 임원의 퇴진을 요구하는 항의집회로 발전했다. 김경문 전 감독이 경질된 후 NC 팬들은 경기가 시작되기 전 당신이 만든 달그림자는 그라운드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라는 등의 문구를 플래카드로 제작해 입구에서 조그마한 시위를 벌였다. 이 정도 수위라면 김 전 감독의 경질을 아쉬워하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NC가 지난 13일 전준호 작전 주루코치를 2군으로 내려보내자 팬들이 본격적인 반대 행동에 나서게 됐다. 이들은 황순현 대표이사, 김종문 단장대행, 배석현 경영본부장, 박보현 운영팀장 등을 4적 이라고 규정하고 퇴진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김 전 감독의 경질이나 전준호 코치의 2군행이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팬들이 구단 인사들의 퇴진을 요구하는 것이나 선수단 인사에 관여하려는 행위가 정당한가는 또 다른 문제다. 팬으로서 맹목적으로 좋아해야하는 것이냐 는 반론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수준까지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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