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9 days ago

[교육 ] 고1 첫 학기 내신 낮다면…대입 전략 이렇게 바꿔보세요


등급 올리기 쉽지 않아
학생부교과전형보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유리
영향력 낮은 논술전형
주요대 2018학년도 합격자, 평균 내신은 3∼4등급

대다수 학교가 기말고사를 마치고 여름방학에 들어갔다. 올해 고교생이 된 학생들은 첫 고교 내신 성적을 받았다. 흡족한 학생도 있겠지만 마음이 심란해진 학생이 더 많을 것이다. ‘고1 내신을 망치면 만회가 어렵다던데…’란 흉흉한 얘기를 듣고 검정고시를 고민하는 학생도 있을 수 있다. 입시 전문가들은 “좌절할 이유가 없다. 전략을 잘 짠다면 1학기 성적은 만회 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먼저 현재 고교 1학년이 처한 상황을 살펴보자. 이들은 한 학년 후배인 중3만큼이나 어른들의 ‘교육 실험’이 불만일 것이다. 현재 중3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입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 방식이나 과목 등을 변경하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정시와 수시모집의 비율도 조정될 수 있다. 중3 학생은 역대급 개편 가능성에 “우리가 실험용 쥐인가”라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낮다면…대입

 | 

이렇게

 | 

바꿔보세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