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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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사연뉴스] ‘대학병원 원래 이런가요?’…불친절에 불만을 토로한 환자



19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대학병원은 원래 이런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하나 게재됐습니다. 대학병원에 대한 불만이 담긴 사연이었습니다.

A씨의 어머니는 대학병원에서 류마티스성 관절염으로 발가락을 수술했습니다. 하지만 담당 의사는 수술 전까지 전신마취인지 부분마취인지 물어봐도 알려주지 않았고, 수술 전날 저녁 9시쯤 됐을 때 전화로 알려줬다고 합니다.



수술이 끝난 후에도 의사는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2시간으로 예정됐던 A씨 어머니 수술은 4시간이 걸렸지만, A씨는 의사에게서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했습니다. 이에 A씨는 간호사에게 “수술이 어떻게 됐는지 얘기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며 언제 알려주는지 물어봤습니다. 하지만 간호사는 “담당 의사가 회진 돌 때 알려준다”며 “언제 회진을 돌지는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A씨는 병실 간호사에게도 회진 일정을 물어봤지만, 역시나 모른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이마저도 간호사가 짜증을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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