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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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8 days ago

폭염과 사투 소방관…25㎏ 방화복에 땀범벅·탈진

역대급 무더위가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폭염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시민들 못지않게 폭염과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켜주는 소방관이다. 소방관들은 방화복을 입고 현장에 투입된다. 최근 한낮 기온이 33도를 넘는 날에 방화복을 착용하고 출동하는 소방관들의 어려움은 말로 다 표현하기 힘들다. 화재 진압을 마치고 방화복을 벗은 소방관들의 모습은 처절하다.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고 심하면 탈진 현상도 발생한다. 방화복의 무게와 두께는 상당하다. 소방청 등에 따르면 화재 진화에 나서는 소방관은 방호헬멧, 방화복, 안전화, 공기호흡기, 연기투시기, 무전기 등을 착용한다. 무게는 20~25㎏에 달한다. 500도가 넘는 불길 속에서도 10분 이상 버틸 수 있는 방화복은 무게가 4㎏이다. 특수 안전화는 3㎏, 산소통은 12㎏이나 된다. 요즘처럼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에 소방관들은 이 장비를 모두 착용하고 화마와 싸우고 있다. 폭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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