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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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엄마, 내가 아프다니까 선생님이 씩 웃어” 초등생 딸의 눈물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일부 학생에게 욕설과 신체적 학대를 가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SNS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자신을 청주의 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딸을 둔 엄마라고 밝힌 A씨는 지난 19일 페이스북 ‘청주페북’ 페이지에 A4용지 3장 분량의 폭로 글을 올렸다.

A씨는 “(딸이) 자기가 벌레 같다는 망상에 사로잡혀 있다. 작고 귀엽던 내 딸 인생에 이런 일이 생길 줄 몰랐다”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학년 초가 조금 지났을 때 딸이 ‘선생님이 우리 반 한 아이에게 심하게 해 불쌍하다’고 하길래 곁에서 친구가 되어주라고 했다”며 “그 말이 이렇게 큰 비극이 돼 내 딸을 이렇게 망가뜨릴 줄은 몰랐다”고 썼다.



이어진 글에서 A씨는 딸의 담임교사 B씨가 욕설과 학대를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어느 날 아이가 ‘선생님이 자꾸 체육 시간이나 방과 후에 남으라고 한 뒤 쌍욕을 한다’고 했다”며 “(B교사가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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