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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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경북 영천 샤프심 제조공장 불…재산피해 7300만원

1일 오후 8시 36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샤프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가동되지 않는 공장이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공장건물 2채(385㎡)와 안에 있던 기계들을 태우고 약 5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 관계자는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 구조여서 진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했다. 소방당국이 추산한 재산 피해액은 7300여만원이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 문제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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