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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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그녀말 한은정, 소름 끼치는 포커페이스 연기 악녀 시동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21일 밤 방송된 SBS 새 주말 특별기획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극본 박언희, 연출 박경렬) 5~8회에서는 한은정이 숨은 본색을 드러내며 갈등이 시작될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날 페이스 오프 수술 후 기억을 잃은 지은한(남상미 분)은 과거의 자신이 수술 후 찾아가려 했던 재벌집의 가사 도우미로 위장 취업해 강찬기(조현재 분)와 마주쳤다. 그녀가 향한 곳이 파인 코스메틱 회장 민자영(이미숙 분)과 앵커 강찬기 모자의 대저택이었던 것. 지은한은 자신도 모르게 강찬기의 취향을 꿰뚫고 있어 그의 눈에 들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집사 정수진(한은정 분)은 지은한을 향한 경계심과 질투의 눈빛을 내비쳤다. 이어 정수진은 강찬기의 아내가 없는 틈을 타 저택의 안주인 노릇을 한다 며 본인의 뒷담화를 한 다른 가사 도우미를 CCTV 사각지대로 몰아놓고 뺨을 때려 모멸감을 주는가 하면, 지은한에게는 강찬기 앵커님한테 딴 맘먹고 들어왔냐? 추파 좀 그만 던져 라고 경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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