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0 days ago

현대모비스, AI 기반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도입…미래車 부품 경쟁력 ↑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현대모비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율주행·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소프트웨어 개발에 속도를 낸다. 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연구개발에 확대 적용하고 차량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안전성·신뢰성을 높여 미래차 부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 검증 시스템 ‘마이스트(MAIST·Mobis Artificial Intelligence Software Testing)’와 딥러닝을 탑재한 대화형 개발문서 검색로봇(챗봇)을 최근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김문주 카이스트 전산학부 교수와 공동 개발한 마이스트는 소프트웨어 검증작업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마이스트는 연구원이 설계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의 모든 연산과정을 인공지능으로 검증한다.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소프트웨어 검증작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한 것은 자동차에서 차지하는 소프트웨어 비중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글로벌 시장분..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현대모비스

 | 

소프트웨어

 | 

검증시스템

 | 

도입…미래車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