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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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인천시, 보충인사 단행...247명 승진, 최초 여성 2급 탄생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인천시가 민선7기 출범에 따른 조직안정과 하위직 사기진작을 위해 보충인사를 시행하고 247명을 승진의결했다. 22일 시에 다르면 이번 인사에는 인천시 최초로 △2급 1명 △4급 5명 △기술(토목) 4급 및 9급출신 시설(토목·건축) 5급 승진 등 능력있는 여성공무원을 우대하고, 관리직 임용을 확대했다. 2급 승진하는 한길자 재난안전본부장은 1978년 공채 행정9급으로 공직생활 시작, 2013년 부이사관으로 진급했으며, 인재개발원장, 보건복지국장, 남구 부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또 여성 토목직 4급과, 9급 출신 시설 5급도 탄생했다. 그동안 인천시의 토목이나 건축업무 부서에는 여성과장이 없었으며, 5급공채 외 9급 출신 5급 여성팀장도 없는 남성위주의 업무 분야로 인식돼 왔다. 이에 시는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균형인사를 추진하기 위해 관리직 여성공무원 임용 확대와 소수직렬내 여성간부를 양성하고 남성위주 부서에 여성공무원을 배치했다. 시는 향후 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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