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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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수묵놀이 교실’...청소년에게 水墨 알렸다

남악/아시아투데이 이명남 기자 = 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대표적 사전 프로그램인 ‘수묵놀이 교실’이 수묵(水墨)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19일 진도 고성중학교 수업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22일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 따르면 사무국 주도로 미래세대인 초·중학생들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수묵이란 미술 장르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수묵놀이 교실을 운영했다. 수묵놀이 교실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목포 연산초와 하당초, 문태중 등 3개 학교 362명, 진도 석교초, 고성중 2개 학교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교별로 수묵 전문미술 강사를 파견하고 수업에 필요한 일체의 미술재료를 제공하는 등 사무국에서 모든 비용을 부담했다. 연산초와 하당초에선 화선지에 우리 가족 장래희망 그리기, 캘리그라피 형식으로 좋아하는 단어 꾸미기 등을, 문태중에선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라는 새로운 형식의 수묵을 교육했다. 석교초와 고성중에선 수묵 부채 그리기, 수묵 에코백 만들기를 교육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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