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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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폭염 가축질병’ 예찰 강화

[의정부=강근주 기자]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도내 가축의 세균성질병은 물론 열사병, 모기매개성질병 예방을 위한 예찰 및 소독 지원을 강화하고 나섰다. 임병규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22일 “각 농가는 여름철 사양관리에 유의하고 유용미생물을 적극 활용해 가축 면역력 증가와 축사환경 개선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며 “질병 의심축 발견 시 바로 수의사에게 진료 요청 또는 동물위생시험소에 신고해 피해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는 하절기 가축방역대책반을 편성해 시군 방역팀과 합동으로 오는 8월 한 달 동안 집중 가축질병 피해 예방활동을 펼친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7월11일 이후부터 전국적으로 평균 낮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는 날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일부 지역은 폭염주의보 및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거나 앞으로 발효될 가능성이 높고, 이어지는 무더위가 축산업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업계 종사자의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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