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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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정보경찰, 여경 비율 5%→10% 추진.. 일선 경찰 의견 분분

경찰이 정보경찰의 여자경찰관 비율을 5%에서 10%까지 늘리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경찰청 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조직 내 성차별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된 안이다. 하지만 일선 경찰에서는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논란이 예상된다. ■정보국 “우수 여경 인력 확보 추진” 22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청 정보국은 현재 5.7%에 불과한 정보경찰 여경 비율을 2020년까지 10.9%까지 늘리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당장 내년에는 여경 비율을 8%대로 올리는 것을 1차 목표로 삼았다. 정보경찰은 경찰법 경찰관직무집행법에 명시된 경찰 직무 중 치안정보의 수집 작성 및 배포 에 근거를 둔 조직으로, 집회, 시위 등 상황정보와 함께 정부 정책에 대한 국민 여론을 수집하는 정책정보 활동도 함께 수행한다. 이 처럼 집회나 시위 업무 등의 비율이 높아 조직 내에서 유독 정보경찰 분야에서 여경 비율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겠다는 것이 정보국의 방침이다. 현재 전체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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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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