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0 days ago

산청군 지리산학당 배움에 나이는 없다 …초등학교 현장체험 실시

산청/아시아투데이 김정식 기자 = 경남 산청군은 지난 19일 평생학습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2018년도 찾아가는 문해교실 지리산학당’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현장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은 생비량초등학교와 김만호 문해교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올해 처음 실시했다. 22일 산청군에 따르면 문해교실은 한글을 잘 모르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글을 가르쳐 주는 교실로 지리산학당은 13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학습자는 생비량면 가계마을·고치마을 어르신들로 미술교실, 원어민 선생님의 영어기초수업, 급식체험, 학교 내 교육시설 둘러보기 등의 과정을 체험했다. 생비량초등학교 관계자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한글을 배우려는 어르신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에 놀랐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과 학생들, 선생님들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글교육과 함께 다양한 학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고 밝..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산청군

 | 

지리산학당

 | 

배움에

 | 

나이는

 | 

…초등학교

 | 

현장체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