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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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70대 자산가에 접근해 8억원 뜯어낸 40대 유부녀 구속



70대 자산가를 상대로 접근해 연인관계를 유지하며 8억원 상당을 뜯어낸 40대 유부녀가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기장경찰서는 22일 사기 혐의로 A씨(41)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사채 빚을 못 갚으면 구속된다. 돈은 빌려주면 꼭 갚겠다’고 피해자 B씨(73)를 속여 42차례에 걸쳐 5억 16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다. A씨는 같은 기간동안 피해자 B씨에게 A씨의 언니인 척 전화를 걸어 ‘동생이 사채 빚을 못 갚아 구속될 것 같은데, 돈을 빌려달라’고 속이는 등 16차례에 걸쳐 3억 4000만원을 추가로 뜯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B씨가 고령으로 청력 등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점을 노리고 A씨가 자신의 언니 행세를 하면서 1인 2역을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A씨는 남편과 혼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도 지인을 통해 소개받은 B씨가 자산가라는 사실을 알게되자 마치 이혼한 것처럼 속이고 B씨와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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