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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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초등교사 250여명도 생존수영 배운다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은 23일부터 초등교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현장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생존수영 현장 연수는 바다와 강 등 실제 물놀이가 많이 이뤄지는 곳에서 교원의 생존수영 지도역량 향상과 중요성 인식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내실 있는 연수가 되도록 연수기간을 기존 1박2일에서 2박3일 일정으로 늘리고 대상도 기존 초등 교원 94명에서 250명으로 확대했다. 연수는 바다 연수와 강 연수로 나뉘어 충남 대천임해교육원과 서울 한강에 위치한 안심 생존수영 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바다 연수에는 23일부터 2박3일간 총 3회에 걸쳐 180명이 참여한다. 바다 연수에 참여하는 교원들은 바다에서 △자기 구조 활동 △익수자 구조 방법 △장거리 수영 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다음 달 13~14일까지 1박2일간 열리는 강 연수에는 교원 7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여기서 교원들은 △수상 안전교육 △잎새뜨기 △기본 배영 △체온보호 △구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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