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1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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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트럼프 성추문 합의금 논의 보도에 나는 잘못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6년 대선 직전 전직 성인 잡지 모델과의 성추문을 무마하기 위해 합의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정부기관이 이른 아침에 변호사 사무실에 침입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고 거의 들어본 적이 없다 라며 미 연방수사국(FBI)의 압수수색을 비판했다.

이어 변호인이 의뢰인과의 대화를 녹음한다는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는 일이며 들어본 적 없고 아마 불법일 것 이라며 다행인 것은 여러분이 좋아하는 대통령은 전혀 잘못한 것이 없다는 것 이라고 주장했다.

전날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9월 전직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의 모델 캐런 맥두걸과의 성추문을 무마하기 위해 합의금을 주는 문제를 개인 변호인 마이클 코언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코언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고, FBI가 코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녹음을 확보했다. 맥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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