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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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태안 학암포해수욕장서 피서객 1명 실종… 수색 중


전국에서 가장 많은 28개의 해수욕장이 있는 충남 태안군의 해수욕장이 지난 7일 일제히 개장한 가운데 첫 실종자가 발생했다.

태안해경과 태안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0시 19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학암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20대 남녀가 조류에 휩쓸려 넘어지면서 물에 빠졌다.

일행 중 이아무개(22, 여, 인천)씨는 현장에 출동한 태안해경 구조팀과 민간해양구조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황아무개(23, 남, 인천)씨는 안타깝게도 발견하지 못했다.

황씨가 실종된 위치는 학암포해수욕장 인근 소분점도 앞 해상으로 이들 일행은 소분점도 인근에서 해수욕장 쪽으로 걸어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물에 빠질 당시 만조시간은 23시 11분으로 확인됐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관광객 A씨가 2명이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있다 며 충남 119에 구조를 요청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태안해경은 실종된 황씨를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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