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4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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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의드史 한획 그을 것”…‘라이프’ 이동욱·조승우에게 들었다

▲ 사진=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 AM스튜디오 제공 ‘라이프’ 배우들이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기대되는 이유를 직접 밝혔다. JTBC 월화드라마 ‘라이프(Life)’(극본 이수연, 연출 홍종찬 임현욱)는 지키려는 자와 바꾸려는 자의 신념이 병원 안 여러 군상 속에서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차별화된 의학드라마로서 오는 23일 베일을 벗는 가운데 22일 주연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의사로서의 신념을 중시하는 응급의료센터 전문의 예진우로 깊이 있는 연기 변신을 선보일 이동욱은 “사실적인 응급실을 그리려고 노력했다. 현직 의사에게 배운 것을 배우들이 대역 없이 직접 연기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욱은 “기존 드라마에서 흔히 다루지 않았던 신선한 소재를 다루고, 병원의 민낯을 둘러싼 각자의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등장한다. 시청자들께 보여드릴 것이 많은 드라마”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냉철한 승부사 상국대학병원 총괄사장 구승효 역을 맡아 병원 구성원과 팽팽한 대립각을 세울 조승우는 “기존에 보셨던 의학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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