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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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한수원, 여름철 피크 대비 정비 늦춰… 500만kW 추가 공급

한국수력원자력이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현재 정비 중인 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에 속도를 내고 일부 원전 정비를 여름철 이후로 늦추겠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정지 중인 한빛 3호기와 한울 2호기를 전력 피크 기간인 8월 23주차 이전에 재가동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 9일 오후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세종시 세종발전본부에서 열린 여름철 전력설비 현장점검회의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발언을 듣고 있다.한빛 3호기는 지난 5월 11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했으며 계획대로라면 다음 달 8일 마칠 계획이다.한울 2호기는 지난 5월 10일 계획예방정비를 마쳤지만, 지난 12일 갑자기 정지해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수원은 또 한빛 1호기와 한울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 착수 시기를 전력 피크 기간 이후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빛 1호기와 한울 1호기의 계획예방정비는 원래 각각 오는 8월 13일, 15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각각 8월 18일과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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