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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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같이 삽시다’ 혜은이, 비가 부르며 눈물 “딸 생각에...”

가수 혜은이가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에서는 혜은이가 출연했다. 이날 혜은이는 노래방 기계가 있는 요트에서 자신의 곡 비가 를 부르면서 눈물을 쏟았다. 그는 이혼할 때 딸을 데려가지 못했다. 딸과 헤어진 후에 비가 를 녹음했는데 너무 울어서 그 감정대로 녹음하지 못했다. 너무 힘들어서 노래를 그만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혹시 딸이 내 얼굴을 잊으면 어쩌나 싶어 계속 활동했다 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놨다. 혜은이는 30년 기도해서 다시 딸을 찾았다 고 알리며 딸과 다시 만나고 나니까 비가 를 제 감정으로 부를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은 눈물이 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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