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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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인터뷰]김경아X서효원X김송이 남북 깎신들의 수다

남북 깎신들의 수다. 남북 수비전형 에이스, 깎신 삼총사 가 대한민국 대전에서 뭉쳤다. 21일 오후 6시 대전시청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신한금융 코리아오픈 북한선수단 환송만찬에서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원조 깎신 김경아(41·대한항공)와 서효원(31·한국마사회), 김송이(24)가 만났다.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남북을 대표하는 수비수 서효원과 김송이는 여자복식 단일팀으로 나섰다. 8강에서 중국 1-2위조 주율링-왕만유에 맞서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지만, 밀리지 않는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전 호수돈 여고 출신의 올림피언, 김경아는 대전이 자랑하는 수비의 신 이다. 2005년 코리아오픈에서 수비수로서 한국여자선수 첫 단식 우승의 역사도 썼다. 올해 초 아시아선수권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불혹의 깎신 은 이날 대전시가 주최한 환송 만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북한 후배 김송이가 경아언니 의 깜짝 등장에 반색했다. 왜 경기장에서 왜 안보였습네까? 김경아가 야, 나,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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