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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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신세계푸드 연어로 수산물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 …2023년까지 매출 1000억원 달성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이 전세계 1위인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수산물 가정간편식 브랜드가 없다는 것이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신세계푸드가 노르웨이 수산기업 리로이와 공동 개발한 ‘보노보노 마리네이드 연어스테이크’ 4종을 선보이며 수산물 가정간편식 시장을 공략한다. 지난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세계푸드 종합식품연구소 올반LAB에서 열린 ‘연어 쿠킹클래스’에서 장영 신세계푸드 마케팅팀장은 “연어 수입량이 지난해 3만t이 넘는 등 국내 소비자의 연어 소비가 증가하고 있고 연어가 다른 어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합리적인 데다 샐러드·스테이크 등 다양한 요리에서 활용도가 높아 수산물 가정간편식(HMR) 리딩 어종으로 ‘연어’를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한국 소비자 선호 어종으로는 단연 ‘고등어’가 꼽히는데 고등어는 이미 집에서 다양한 요리로 즐겨먹는 ‘국민생선’으로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는데 한계가 있지만 연어는 주말 외식메뉴로 즐겨먹는 어종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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