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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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 홍성군, 사회적농업 선도농가 육성 앞장

홍성/아시아투데이 배승빈 기자 =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인 충남 홍성군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력을 갖춘 사회적농업 선도농가 육성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2일 홍성군에 따르면 군은 사회적농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총 사업비 10억을 투입, 내년까지 3년에 거쳐 ‘사회적 특구! 큰별 홍성!’을 주제로 다양한 시범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회적 농업은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기반을 둔 다양한 서비스를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 농업인, 지역주민, 중간조직, 학교 등 다양한 주체들의 협업을 통해 제공한다. 군 사회적 농업 선도농가는 △꿈이 자라는 뜰 △협동조합 행복농장 △젊은협업농장 △생각실천창작소 △풀꽃농원 등이다. 꿈이 자라는 뜰은 7명의 마을 주민이 모여 노지 및 시설채소, 허브, 화훼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는 단체다. 이곳은 20여명의 지역 발달장애 학생들이 매주 1차례 각종 작물의 재배, 수확 등의 농업활동을 배우고 있다. 농장 운영 주민 7명 중 2명은 발달장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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