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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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코레일 경북 분천역서 여름산타마을 연다…‘여름에 만나는 겨울’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경북도, 봉화군과 함께 다음 달 19일까지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라는 주제로 ‘분천역 여름산타마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분천역 여름산타마을’(이하 여름산타마을)은 분천역과 주변 마을에서 진행된다.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체험시설도 마련됐다. 객차를 개조해 만든 산타쉼터에서는 얼음과 튜브를 마련해 북극체험을 할 수 있다. 또 이글루터널에는 물안개가 뿜어져 나와 시원하게 관광객을 맞이한다. 산타바이크와 슬라이드 미끄럼틀, 산타 당나귀마차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여름산타마을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나는 난타공연과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물총놀이,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펼쳐진다. 분천역 사진관에서는 ‘초단편 철도 영화제’ 수상작 29편이 상영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분천역 여름산타마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코레일 홈페이지와 주요 역 여행센터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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